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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리빙박람회 개최

■ 9일부터 홈패션·주방 최대 80% 할인, 1인가구 및 홈족 겨냥 아이템 선보여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리빙 박람회 행사장에서 고객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은9일부터 15일까지 홈패션, 주방, 식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제1회 리빙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빙상품군은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매출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에 따르면 1~4월 리빙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05%라는 실적을 거두며 고공 행진하고 있다.

이러한 실적 증가는 1인 가구의 증가, 미세먼지 이슈,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상품군의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롯데아울렛월드컵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리빙 제품을 제안한다.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한 기능성 침구와 인덕션에 사용 가능한 주방용품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홈족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점을 반영하여1인 차렵이불 세트, 초고속 핸드블랜더, 라면포트, 1인 가구에 맞춰 출시된 냄비세트 등 1인 가구 필수템을 따로 마련했다.

합리적인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실속 상품 제안전도 별도로 기획된다. 차렵이불 3만9천원, 카페트 3만원, 냄비 2만9천원 등 다양한 아이템을 5만원 미만대의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 양남균 점장은"리빙상품군을 찾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며 "1인가구 및 홈족 증가에 따른 관련 아이템도 다양하게 준비하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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