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장성특수교육지원센터, 유·초·중·고 관리자 장애이해교육 실시

―특수교육 대상자의 성공적인 통합교육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장성교육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지난 5월 24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및 행정실장 56명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다름을 이해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학교문화 형성을 위해 실시했다.

세한대학교 김미경 교수는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김 교순는 관리자 역할로 △특수학급 및 통합교육지원실 시설·설비 지원 △장애학생 조기발견과 학교 배치 의무 △특수교육 관련서비스의 제공 △장애인차별 및 학교폭력 발생 시 절차와 대처 △교육에서의 차별금지 등을 제시했다. 특히, 사례를 통해 장애인차별 금지법을 설명하며 차별 없는 교육지원을 강조했다.

연수에 참석한 진원초등 관리자는 "장애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통합교육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고 차별 없는 학교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 대상자의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해 관리자의 인식과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며 "다름을 이해하고 모두를 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