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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스퀘어, 크린위즈 생활용품 3종 판매 2000개 돌파

크린위즈의 생활용품 살펴보는 곽용순 ㈜제이에스스퀘어 대표. /제공: 제이에스스퀘어



㈜제이에스스퀘어(대표 곽용순)가 ‘크린위즈’의 생활용품 3종세트(찌든때·운동화·휴대용magic 클리너)를 GS홈쇼핑, 아임쇼핑, W쇼핑의 홈쇼핑사를 통한 방송 4회 만에 2000세트 판매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크린위즈는 세탁세제를 비롯한 주방욕실세제 등 각종 세정제를 개발 및 생산 중이며, 국내 출시예정인 발포클리너와 에어컨클리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제이에스스퀘어는 이 외에도 생활세제 제조회사인 쥰카이(중국 광저우)와 지난 2018년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국에서 홈쇼핑을 통한 120%의 판매성과를 거뒀다. 이에 지속적인 방송 계획을 잡아나갈 방침이다.

제이에스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판매성과는 욕실청소나 빨래 시 고충을 충족시키기 위해 주부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안전하면서도 세정력이 강한 제품 개발에 더욱 집중하는 기업이 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이에스스퀘어는 경기도 소재 여성기업으로 크린위즈 생활용품에 대한 상표권을 보유 중이다. 생활세제 개발, OEM제조, 유통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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