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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4일부터 ‘2019년 새유물 새전시' 개최

울산박물관에서 개최하는' 2019년 새유물 새전시'에 전시될 추사 김정희 선생의 묵란도(사진=울산광역시)



울산박물관은 '2019년 새유물 새전시'를 오는 4일부터 12월 1일까지 6개월 간 박물관 내 역사관에서 개최한다.울산박물관은 3일 "이번 전시는 울산박물관에 구입과 기증을 통해 새롭게 들어온 유물을 소개하는 것으로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하고 기증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구입유물과 기증유물 등 두 가지 주제로 구성해 1부는 '조선의 멋, 묵란화'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묵란도' 3점을 전시하며, 2부는 '나의 이야기, 울산'이라는 주제로 지난해 19명으로부터 기증받은 168건 765점 중 500여점을 선별해 전시한다.

1부 '조선의 멋, 묵란화'에서는 탄은(灘隱) 이정(李霆),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석파(石坡) 이하응(李昰應)의 작품인 묵란도 3점이 전시된다.

2부 '나의 이야기, 울산'은 사진으로 보는 울산, 광복 이전의 울산, 광복 이후의 울산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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