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 목포시청 공직자 대상 특강



목포시는 지난 3일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초청하여 공직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강운태 전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공직자들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사고와 자세'를 시작으로 '공직자가 가야 할 길'을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쳤다.

특히, ▲ YES운동을 생활화하라 ▲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 법규는 공직의 기본양식이다 ▲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하라 ▲ 문제의식과 탐구능력을 길러라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라 ▲행정은 종합예술이다 ▲ 기회는 왔을 때 잡아라 ▲ 간절하면 지혜가 떠오른다 등 10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공직자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또한, 출산율 향상을 위한 지원정책, 농수산전용부두와 크루즈부두 설비, 세계요트경주대회 유치와 요트산업육성, 유달산에 문화예술인 거주 한옥마을 조성, 해양수족관과 해저호텔 건립 등 목포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강 전 시장은 최근 목포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호기를 맞고 있다며, 누구보다도 시청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면서 시민을 믿고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운태 전 시장은 농림수산부장관, 내무부장관, 16·18대 국회의원, 광주광역시장 등을 역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