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해수청, 여름철 우기대비 안전점검 실시

평택해수청, 여름철 우기대비 안전점검 실시

항만ㆍ어항시설물 건설현장 등 총 60개소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이번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항만ㆍ어항시설물 및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안전점검 대상은 안벽, 방파제, 부잔교 등 기존 시설물 57개소와 건설현장 3개소이며, 평택해수청 소속직원과 외부전문가 합동으로 점검한다.

평택해수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균열·침하 등 노후 현황을 파악하고 건설현장의 경사지·가설물의 붕괴, 작업자의 추락·실족 등 위험요소를 제거해 인명사고 및 재산상의 손실이 없도록 재해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서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전문기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함으로써 우기에 예측되는 안전사고를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기존 시설물 및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평택·당진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