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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미래 여성 환경리더' 양성



유한킴벌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평소 자연체험이 쉽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해 미래 환경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여고생 그린캠프'를 운영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제 51기 여고생 그린캠프'를 강원도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여고생 그린캠프는 유한킴벌리와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해 매년 열고 있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왼쪽)가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과 지난 19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소재 국립횡성숲체원에서 '미래 여성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