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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 만들겠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가진 조시장은 그동안 진주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사업들을 착실히 추진하는 등 공감·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고자 노력했다고 자평했다.구체적 성과로는 ▷ 중앙부처·경남도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3971억원을 확보, 생활밀착형 SOC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응모해 608억원의 국·도비 확보 ▷ 시민소통위원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시민들의 정책 참여 제도화 ▷ 시 청사에 북카페, '갤러리 진심 1949', 진주비쥬몰, 일자리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소통의 공간 마련 ▷ 산청군, 지역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과 업무협약 30여건 체결 ▷ 진주혁신도시 인근 지역 국가혁신융복합단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 ▷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 전통시장 공모사업 ▷ 유등축제 입장료 무료화 ▷ 시립예술단 정상 운영 ▷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 ▷ 구)진주역사 부지 재생 프로젝트 ▷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 국가재정사업 확정등을 들었다.

이 밖에도 ▷ 경남 최초 24시 시간제 보육 시행 ▷ 중·고생 1학년 교복구입비 지원 ▷ 치매안심센터 운영 ▷ 전국 최초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시민수사대 발족 등 시민이 편리한 생활 환경 구축에 힘썼음을 강조했다.조 시장은 "이를 바탕으로 품격 높은 역사문화관광도시이자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로 만들겠다. 선거기간 다짐했던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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