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장성군,혹서기 사업장 안전사고 교육 추진

공공근로 안전보건교육 사진



장성군이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사업 참여자가 준수해야 할 근무규칙을 설명하고 혹서기 사업장 안전에 대한 교육을 추진했다.장성군은 지난 1일 장성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와 담당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사로 나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사 오장록 부장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유형 및 예방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각종 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와 감독공무원에 대한 사업장 안전사고 관리요령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작업 전 혹서기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폭염경보 발령 시 실외작업 중단을 당부했다.장성군은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황룡강 고수부지 초화류단지 관리사업 등 7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36명, 황룡 한옥마을 환경정화를 비롯한 5개의 공공근로 사업에 13명의 근로자가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폭염이 시작되는 7월부터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혹서기 안전수칙 준수를 바란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참여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