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김제 평지마을,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3위 수상

김제시 (생생마을콘테스트-농업정책과)



제6회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김제시 평지마을이 희망마을상(3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4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번 콘테스트는 체험소득, 경관환경, 문화복지,아름다운 농촌마을만들기 캠페인 4개 분야에서 최종 선발된 분야별 3개 마을, 총 12개마을이 각 15분동안 마을만들기 내용을 발표하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제시에서는 경관환경분야에서 금산면 평지마을이 김제시 대표로 참가자격을 얻어 마을경연을 펼쳤다.

평지마을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단합된 마음을 최대 장점으로 내세워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명품마을이라는 확고한 마을 테마와 마을 고유한 경관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준비해온 풍물공연으로 단합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제시는 현재 총 21개의 마을이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농촌마을 고유의 생산 및 소득, 체험·관광, 전통·문화 자원 등을 발굴·활용 하여 이를 통해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이 조성되었으며,앞으로도 더 많은 생생마을이 조성되어 농촌 고령, 과소화마을 증가에 대응해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태한 농업정책과장은 "김제시의 많은 마을들이 주민주도로 힘을 모아 살고 싶은 마을, 잘사는 농촌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활력 넘치는 김제시가 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