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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뮤지컬과 난타 들고 남해바다 섬마을 구석구석 누빈다.



"새노리"와 "공연예술BOX더플레이"가 뮤지컬과 난타를 들고 사량도 섬마을을 찾아간다.지난 9일 사량도 읍포마을에 이어 10일에는 사량도 대항마을이 이들을 반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사회적기업 새노리", "공연예술BOX더플레이"가 함께하는 뮤지컬과 난타, 마당극의 복합된 새로운 장르의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섬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예술로 소통하자는 취지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새노리는 1989년에 창립하여 건강한 지역문화를 생산하고 나누는 것을 목표로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사회서비스 제공(난타, 바투카다, 민요, 재활용악기)으로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이면서 전문예술단체이다.

또한 공연예술BOX더플레이는 지역 사회의 문화 소통을 위해 직접 기획ㆍ제작한 다양한 문화공연들을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고 있는 문화 단체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