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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광주 롯데아울렛, 여성 우울증 예방에 앞장

롯데아울렛 남악점 캔들만들기



광주지역 롯데아울렛이 여성 우울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담 치료를 지원하는 롯데백화점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리조이스 캠페인' 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롯데아울렛수완점은지난 8일 사전에 접수한 여성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쿠킹 클래스를 진행 하였다.

요리 강사를 초빙하여 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가장 사랑하는사람을 생각하며 행복이 가득한 케익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만든 케익에나만의 레터링을새겨넣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롯데아울렛남악점도 지난 11일 여성 직원들과 함께 나만의 천연 양초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캔들은 종류별로 효과는 다르지만 심지 타는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도하고 숙면과 심신 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직원들이 참여도가 아주 높았다.

또한 오는 24일에는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이 여성 직원대상 사전 접수하여 아로마 천연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의'리조이스 캠페인' 은 2017년부터 진행 되고 있으며힐링특강, 탬플스테이,쿠킹클래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직원들의 상담과 심리 치료를 위한 리조이스 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광주지역은 2018년 7월부터 롯데백화점광주점에 외부 전문기관에서 파견된 심리 상담사가 상주하는 리조이스 카페가 조성 되었다.

김성경롯데백화점CSR(사회공헌) 팀장은 "백화점은 여성고객과 여성직원의 비중이 높아 여성 우울증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필요가 있다" 며"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리조이스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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