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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새일센터, “68개소,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 ”

김제시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신미란)에서는 지난 29일 ㈜대송 외 8개 업체와 여성친화적 일터조성 및 취업자 고용유지를 위한 "2019년 하반기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기업과의 협력망을 구축하여 구인구직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우수 구인기업 확보 및 구인기업과의 협력관계 형성으로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진행하였다.

특별히 오늘 행사에는 산·학·관 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새일센터가 주관하여 덕암정보고등학교와 ㈜참고을이 업무 협약을 맺어, 졸업예정자에 대한 학교와 연계·협력하여 채용시 졸업생 우선선발, 취업대상자 현장 실습 및 위탁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일촌협약을 맺은 채용업체는 상반기 까지 59개, 오늘협약 업체를 추가해 총 68개이며, 여성친화 일촌기업에 대해서는 새일여성(결혼이민)인턴 및 환경개선사업이 우선지원대상 기업이 되며, 인턴은 1인당 300만원을, 환경개선사업은 총 개선비의 70%,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미란 센터장은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을 통해 기업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기업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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