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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에 침대 1500조 공급



에이스침대는 지난 19일 문을 연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전 객실에 침대 1500조를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명그룹이 전남 진도군 의신면에 선보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576객실 규모로 타워콘도와 휴양콘도미니엄, 관광비치호텔 등을 갖춘 5성급 리조트다.

이번에 납품한 매트리스 1500조는 대부분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형식의 제품이다. 에이스침대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투 매트리스(사진) 형태에는 56년 침대만을 연구해 온 에이스침대의 노하우와 첨단 수면공학이 녹아 있다.

일반적인 원 매트리스는 가해지는 충격을 매트리스 스프링이 모두 흡수, 분산 처리하므로 탄력과 안정감이 떨어진다.

반면 에이스침대의 투 매트리스는 이중의 매트리스가 위에서 한 번 감싸주고 아래에서 또 한 번 받쳐주기 때문에 편안함과 견고함에서 탁월하다. 스프링은 매트리스 전용 스프링과 하단부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으로 이중 구성돼 사용자가 매트리스에 가하는 하중을 분산하기 때문에 전체 충격의 20%를 과학적으로 분산시켜주며 원 매트리스에 비해 수명이 약 1.5배 정도 더 길다. 이중 매트리스가 두 사람 분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안락함을 더해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진도에서 편안한 수면을 통해 에이스침대가 추구하는 '좋은 잠'을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에이스침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형 호텔과 리조트 등 B2B 시장의 영업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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