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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초등학생 '인싸템' 한 자리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신관 매장에 7월 3일 오픈한 영국 캐릭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이 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인싸템(유행을 선도하는 사람의 아이템)'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여름철 외출 필수품인 귀여운 휴대용 선풍기와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의 화려한 하드케이스 필통을 비롯해 래시가드, 판초 가운과 같은 바캉스 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대표 상품의 가격대는 큐티 LED 핸디 선풍기 8900원, 파스텔 핸디 선풍기 1만 5900원, 스팽글 하드 필통 2만 5000원, 원피스 래시가드 6만 6500원, 판초 가운 3만 4900원이다.피터젠슨은 성인과 키즈 의류 및 키즈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가족 단위 중심의 아이템을 매장에 구성해 패밀리 쇼핑 공간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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