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암군, 벼 병충해 방제 현지 홍보 및 기술지원 강화

영암군청 전경



영암군은 8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벼 병해충 중점방제기간으로 설정하여 적기방제 추진을 위해 읍·면 현장기술지원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군은 7월 2회에 거친 예찰결과 7월 상·중순 이상저온, 7월 하순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거름기가 많은 논 및 친환경단지를 중심으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발생면적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중점 방제대상 병해충은 이삭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으로 특히, 멸구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세대 기간이 단축되어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벼 출수기 전후에 적기방제가 필요하다.

박종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는 이삭이 나오는 출수기 전·후에 병해충 피해를 받을 경우 수량감소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번 중점방제 기간 동안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한다"며 "8월 태풍에 대비하여 침관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 및 태풍 내습 후 병해충 방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