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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설시장청년몰 서포터즈단, 미디어콘텐츠 홍보에 박차

[지역경제과] 군산공설시장 청년몰 서포티즈단 홍보박차



군산공설시장 청년몰 서포터즈단이 공동브랜드 상품 판매를 위한 홍보물 시사회를 가졌다.

군산시는 지난 3일 군산공설시장청년몰 사업단과 함께 군산공설시장 청년몰에서「군산공설시장 청년몰 서포터즈단」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미디어콘텐츠 홈쇼핑 제작' 홍보물 시사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시사회에는 청소년서포터즈단과 청년몰 청년상인등이 참여했으며 영상감상에 이어 그동안의 교육과정에 참여한 소감 발표와 추가로 제작될 영상물의 방향성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된 시사물은 군산공설시장 청년몰과 청년상인들의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공동 브랜드 상품 판매 등 온라인 홍보 목적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청년몰 사업단은 지난 6월부터 '아이장터 활동으로 청년몰을 말하다'라는 가치아래 '청년몰 서포터즈단'을 구성해, 지역 내 초·중·고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경제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사회적 소비를 배워가는 '아이장터' 활동과 온라인을 통해 청년몰의 소식과 상품을 소개하는 활동인 '홈쇼핑-아이장터(internet)' 등으로 구성돼있다.

현재 군산지역 내 청소년과 지역민 등 5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군산공설시장 청년몰 서포터즈단」은 주로 문화기획 및 사회적 경제에 관심을 갖고있는 청소년 및 대학생·일반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프로그램 콘텐츠 기획과 개발을 위해 가 운영에 참가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단체의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특히, 대학생·일반인들로 구성된 성인활동가들은 전통시장의 역사를 통해 시장을 알리는 '시장문화해설사'로서 활동하면서 지역의 문화지킴이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청년몰 서포터즈단의 활동과 같이 시민들이 다양한 사회적 경제활동에 참여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공공배달앱,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서비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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