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함평군 신광어린이집 지역 두 번째 국공립 어린이집 된다

지난 26일 함평군청 부군수실에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 신광어린이집과 운영위탁계약을 체결하는 모습(사진 좌 :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 김정수 신광어린이집 원장 )



함평군 신광면 신광어린이집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된다.

지난 2월 손불어린이집 전환 이후 두 번째다.

27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6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신광어린이집과 운영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데 합의했다.

이날 계약에 따라 기존 운영자인 신광어린이집은 개원하는 오는 9월 1일부터 오는 2024년 8월까지 5년간 시설무상사용 및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보장받는다.

또한 관련 법령에서 정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기존 시설의 리모델링비와 누리보조금, 차량운영비, 교재교구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국·공립 전환이 보육 교직원들의 처우 향상은 물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질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은 현재 한국사회의 보편적 흐름"이라며, "앞으로도 군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국·공립 어린이집 전환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사업'은 현 정부 국정과제인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을 위해 지자체가 자기 소유 건물에 설치된 민간어린이집 운영자와 임대차와 운영권 계약을 해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