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주시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직장교육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일 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강제동원 관련 대법원판결 의미와 광주의 책무'를 주제 교육을 실시했다.

주제 교육에는 일본 교장과 담임선생님의 감언이설에 속아 '나고야, 도야마'로 가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인권이 유린되는 참혹한 현장에서 고통 받은 사연을 말했다.

이어 아무런 보상도 없이 숨죽여 살아야했던 할머니들의 아픈 사연들을 소개했다.

또한 한일청구권 협정이 가진 문제점과 한계를 지적하며 개인청구권은 아직도 유효함을 역설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10여 년 동안 정신근로대 할머니와 함께 투쟁해 온 경험을 통해 한일 갈등 상황을 진단하고, "한일 무역규제 관련 계기교육의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했으므로 역사 및 계기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