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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이용빈 위원장 “국민의 뜻 모아진 지금이 검찰.사법개혁 적기”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이용빈)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체절명의 시대적 과제인 '검찰·사법개혁'을 민주의 성지 광주시민이 앞장서자고 말했다.광산갑 지역위원회는 28일부터 광산갑 지역 곳곳에 '거침없는 검찰개혁 바로서는 대한민국!' '친일잔재 청산하고 사법개혁 이뤄내자!'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걸고 '검찰·사법개혁'에 광주시민들과 동행하자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검찰·사법개혁' 운동에 앞서 26일 오전 11시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열망하는 시민 모임' 주최로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검찰개혁 기자회견에 참석해 힘을 보탰다.이용빈 위원장은 "검찰·사법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체절명의 시대적 과제"라며 "국민의 뜻이 모아진 지금이 적기고, 지금 개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해 검찰·사법개혁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사법개혁 법안은 검경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법안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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