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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웨이크서핑협회, 국제 경쟁력 위한 저변확대와 대중화 예고

대한웨이크서핑협회·아시아 웨이크서핑연합회장 조상현



올해로 3회를 맞는 협회장배 웨이크서핑 선수권대회가 다음달 5~6일한강 압구정지구 대한웨이크서핑협회 훈련장(한강 넵튠) 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사)대한웨이크서핑협회(회장 조상현)와 아시아 웨이크서핑 연합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만,홍콩, 중국,러시아,말레시아 선수 60여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특히 일본 선수 20여명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치른다.



웨이크서핑 세계연맹 스폰사 초대를 받은 조상현회장(대한웨이크서핑협회)은 '외국선수들이 타는 모습을 보고 혼자 보기 아까워 저변확대를 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당시 전세계로 인터넷 생중계가 되고 있는 세계대회에 참석 대한민국 국기를 들고 연맹에 가입을 하고. 열악한 우리나라 현실정을 보고 사비를 털어, 이곳(한강 넵튠)에 바지선도 짓고, 배를 구입 해, 첫 해에 10명에서 20여명의 관심으로 시작 해 작은 대회 2개를 시작으로 해마다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2019 나티큐 아시안 웨이크서프챔피온쉽 ' 오픈 맨 웨이크서프 '부문 시상식(왼쪽 맨 앞 조상현대표)/사진 대한웨이크서핑협회



웨이크서핑은 그동안 접하기 어려운 '고급 스포츠'로 인식되어 있지만 '가족중'심의 가족이 함께하는 건전한 레저스포츠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는 조대표의 바램처럼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저변을 넓히고 대중화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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