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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 청소년 프로그램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토당청소년수련관 제공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대표 김은주)은 고양시 청소년재단 지원으로 "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10월 5일 토당청소년수련관(관장 채용산)에서 개최했다."나만의 블루투스 만들기"프로그램은 원목을 주재료로 해서 목공 DIY 프로그램으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작했다. 제작 과정은 원목으로 스피커의 외관을 만드는 목공과정, 완성된 외관에 그림 그리기, 다양한 색깔 입히기 등으로 청소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디자인하는 과정, 마지막으로 스피커를 조립하여 블루투스 스피커가 완성되고 사용해 보는 과학의 과정으로 완성된다.

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주요 과정인 목공을 통해서 창의적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제작과정인 목공, 미술, 과학의 과정을 통해서 자연과 과학의 콜라보 형식으로 청소년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주며, 완성품인 원목 블루투스 스피커를 항상 사용함으로써 원목이 주는 독특한 감성으로 청소년기에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목공, 미술, 과학의 제작 과정으로 완성되는 블루투스에 호기심을 자극하였으며, 평소에 관심이 없던 부분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접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좋은 기회가 됐다.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은 사라져가는 마을 공동체 회복과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자 만들어진 비영리법인으로서,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된 노인·청소년·영유아·여성 등 각 계층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16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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