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국립수산과학원, 완도군 어류양식장 질병 진단 실시

완도 해상어류 질병 예방을 위한 합동 이동병원에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은 지난 25일 전남 완도군 어류 가두리양식장을 찾아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수산과학원은 28일 "이번 컨설팅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완도지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완도 양식장의 양식현황과 사육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양식생물 질병을 점검한 후 어가별 맞춤형 수산생물 질병진단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여름철 연이은 태풍과 고수온 이후 면역력이 떨어진 양식 어류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그 대처방안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이정용 남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장은 "맞춤형 어류질병 진단을 통해 양식현장에 먼저 찾아가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만남과 지원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