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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SVI, 베트남 과기부와 '벤처 투 베트남' 컨퍼런스



벤처기업협회와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는 오는 11월8일 서울 강남 D-CAMP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 및 액셀러레이터인 VSV(Vietnam Silicon Valley)와 컨퍼런스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거나 모색하고 있는 기업들과 투자자들을 연결해주는 자리로 베트남 정부관계자, 스타트업, 투자자 등이 두루 참여한다.

베트남은 현재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 2025'를 중심으로 베트남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스타트업 생태계가 양적·질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현지 시장의 기회를 탐색하고 실제 베트남 시장의 현실을 바탕으로 어떻게 전략을 세울지 등의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로부터 듣는 기회를 제공한다.

1부 세션에선 '베트남의 기회 360도' 주제로 넥스트트렌스 홍상대 대표의 기조강연과 VSV의 송승구 파트너,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NATEC의 팜홍쾃 원장이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와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또 베트남 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가 투자자 입장에서 바라본 베트남의 기회와 진출 사례, 베트남 현지 협력을 통해 홈쇼핑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V-Shopping의 최원정 팀장이 홈쇼핑을 이용한 진출 방법 등을 각각 전한다.

2부 세션에선 공동 주최기관에서 추천한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5개 기업과 VSV에서 투자·보육하고 있는 10개 기업이 베트남 관계자와 한국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쇼케이스 시간도 마련했다.

3부 세션인 리얼베트남 진출기 시간에는 컴퍼니디D 박성혁 대표와 핑거비나 이정훈 대표 등이 실제 베트남 진출시 사업을 운영하면서 어려웠던 점과 이를 해결했던 경험 중심으로 이야기 각각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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