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안성시보건소, '구연동화로 듣는 아토피 예방교실' 운영

안성시보건소, '구연동화로 듣는 아토피 예방교실' 운영

안성시 보건소 전경



안성시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으로 선정된 어린이집과 유치원 8개소를 대상으로 내달1일부터 20일까지 찾아가는 '구연동화로 듣는 아토피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같은 시 보건소 방침은 최근 주거와 식생활 등 생활환경의 변화, 미세먼지 등으로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소아·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되지 않은 알레르기 질환은 성인기에 중증 질환으로 이행되므로 아동 대상의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결과에 따른것이다.

시 보건소가 마련한 이번 예방교실은 동화구연 지도자 자격증을 소유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아리와 토리의 촉촉 목욕'이라는 동화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예방 수칙을 전달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아토피 예방 구연동화 교실은 건강관리에 대한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의 아동들의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건소는 만19세 이하 아토피 피부염· 천식 환아 중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경우 본인부담금 30만원 이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고, 아토피 피부염 환아에게는 연간 총 보습제 4통도 지원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