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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정착으로 훈훈한 복지 보성

나눔문화 정착으로 훈훈한 복지 보성

사진설명 = 나눔문화 정착으로 훈훈한 복지 보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펼치는 후원자가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어 화제다.

27일 전남 보성군에 따르면 득량면 '산뜨락농원'에서 친환경 키위 150박스(3킬로/3백만 원 상당)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군에 전달했다.

산뜨락 농원(대표 전익태, 김필 분 부부)는 보성이 좋아 9년 전 귀농을 했다고 한다. 득량면 한마을에 보금자리를 틀고 주위 마을 어르신들과 지혜롭게 화합하는데 힘써왔다. 전익태 부부는 2016년부터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친환경농업으로 수확한 키위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봉사를 실천 주위에 귀감이 되어 왔다.

전익태 대표는 "친환경 농업으로 자연에 순응하며 정성껏 키운 키위를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미력하나마 작은 나눔을 소외계층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성농협(조합장 문병 온)에서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녹차미인 보성쌀(10킬로) 200포대를 전달했으며, 한국 자유총연맹 보성군 지회 어머니포순이봉사단(단장 추순미)에서도 키 위청(2킬로) 150개를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에 써달라며 보성군(군수 김철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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