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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中企업계 연말 맞아 복지시설 25곳에 3억 상당 기부

중기중앙회 원로자문위원, KBIZ AMP 총동문회, 중기사랑나눔재단 '선행' 이어가

중소기업중앙회 원로자문위원회 (왼쪽부터)고수곤 사무총장, 강영식 위원장이 성동구 도깨비방망이지역아동센터 이수경 센터장(왼쪽 3번째)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심옥주 원로자문위원회 감사.



중소기업계가 연말을 맞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서울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와 밀알복지재단 등 복지시설 25곳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부터 기부받은 3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일부터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 나눔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중기사랑나눔재단에 매년 후원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한 고액 후원자와 함께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후원자가 기부한 금액과 물품이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에는 중기중앙회 원로자문위원이 서울 성동구 도깨비방망이지역아동센터를, 18일에는 KBIZ AMP총동문회가 성북구 은광지역아동센터를, 20일에는 중기사랑나눔재단 김영래 이사장이 동작구 샘지역아동센터를 각각 방문해 성탄선물을 전달했다.

김영래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연말연시에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복지시설에 중소기업계의 따뜻한 사랑나눔 릴레이가 지속되고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중소기업계의 나눔활동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중기사랑나눔재단이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360만 중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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