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함평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제대응 총력

함평군(군수권한대행 나윤수)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대책회의를 하는모습(사진제공=함평군)



함평군(군수권한대행 나윤수)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선제대응에 나서고 있다.함평군은 국내 네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타남에 따라 지난 24일 부터 방역대책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부군수를 반장으로 방역대책반을 편성 및 운영하는 등 확산방지에 온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나윤수 군수권한대행은 "우리군은 물론 전남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국내 네 번째 확진자가 나타났고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엄중한 상황으로 돌입함에 따라 우리 군민이 불안해 하는 만큼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함평군 전 부서와 읍·면은 관내 의료기관과 다중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기침예절, 손 씻기 생활화 등 홍보물을 게첨하고, 마을방송 ㆍ SNS ㆍ 문자서비스 등 감염병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평군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전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