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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종 코로나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수사 의뢰

평택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를 발견 ,평택경찰서에 수사의뢰했다.(사진은 평택 시청사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3일,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를 발견, 평택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5일 밝혔다. 허위사실 유포자는 지난달 29일, 폐렴 증세로 평택보건소를 찾은 50대 남성이 사망한 것과 관련,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한 것을 은폐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는 이와 관련, 사실 관계 확인없이 유포한 것은 시민 불안감을 조성하는 등 악의적이라고 판단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라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시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허위사실에 대해 형사고발 등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지난 29일 사망한 50대 남성이 보건소를 찾았다가 쓰러져, 보건소 의료진이 긴급히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고 사망 후 실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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