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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김동규 예비후보, 파주 종합병원 유치 필요성 강조



김동규 국회의원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파주을)은 1월 31일, 자체 유튜브 방송인 을 통해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우한폐렴의 급속 확산에 대한 우려를 피력하고 파주에 미군 공여지를 활용한 종합병원 유치의 필요성을 재차 천명했다.

김동규 예비후보는 "최근 우한폐렴의 확산으로 국민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국민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 파주에는 내부공기와 외부공기를 차단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음압 구급차가 파주소방서에 1대 뿐이고, 음압병실도 매우 부족하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전염병에 대한 파주시의 관리 태세 미흡은 국가가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정부의 책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사태를 계기로 파주에 종합병원 설립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되었음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파주와 여건이 비슷한 의정부는 물론이고, 파주보다 인구가 적은 김포에도종합병원이 세워졌다. 저는 이미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파주시장 선거 때부터 강력하게 파주의 종합병원 유치를 공약해 왔다"고 언급했다.

김 예비후보는 종합병원 유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자신만의 복안으로 미군 공여지 활용방안을 제시 했다. 김 예비후보는"의정부의 경우 미군 공여지를 제공해서 종합병원을 유치했다. 파주도 최근 군부대 이전이 잇따르고 있으므로 상당기간 동안 공터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는 미군공여지 등을 병원부지로 제공하고 그 자리에 종합병원을 유치하면 지역 내 거대 의료기관 설립의 이라는 오랜 숙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경우 의료 소외지역에 병원이 설립되는 효과가 있어 종합병원으로서의 입지도 최고의 조건이 될 것"이라며 종합 병원 유치에 대한 스스로의 구상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정부와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며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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