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시 안중읍, 위기가구 현장조사 실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는 4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현자조사를 실시했다.(사진은 성원아파트)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시작했다.이번 현장조사는 4일에서 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며, 그 기간 동안 안중읍 현장조사단이 관내 공동주택을 순회하게 된다.

안중읍은 지난1월 13일부터 실시한 공동주택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의 일환으로,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은 각종 요금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개별 가구의 체납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기때문에 집중적인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읍사무소는 이 과정에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발굴 대상자는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관리비나 임대료를 체납한 세대, 가스·수도·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 결과 '0'인 세대 등이며 그 밖의 복지위기사유에 처한 이웃도 지원 대상이 된다.

조성계 안중읍장은 "생활고로 인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읍에서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안중읍행정복지센터로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발굴된 가구는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공공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세부 조사를 시행하고, 그 외 민간후원물품을 연계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