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이노비즈協, 산업부와 '한·인니 車 부품 미래기술 협력 컨퍼런스' 열어

'한-인니 자동차 부품 미래혁신 기술협력' 사업도 별도 추진 중

한-인니 자동차 부품 미래선도기술 협력 컨퍼런스에서 (앞줄 왼쪽 7번째부터)이노비즈협회 조홍래 회장, 인도네시아 중기부 멜리야드 전 차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난 5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한·인도네시아 자동차 부품 미래선도기술 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산업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을 위해 '한-인니 자동차 부품 미래혁신 기술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지난해 12월 관련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가를 인도네시아에 파견, 현지 자동차 부품사를 발굴·진단한 바 있다.

이날 열린 컨퍼런스에는 인도네시아 산업부와 중소기업부 내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상공회의소(KADIN), 경영자총연합회(APINDO), 중소자동차부품제조기업협회(PIKKO)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인도네시아 진출 시 필요한 투자, 시장 동향, 정부지원 정책 등 다양한 정보를 제시했다.

아울러 행사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협·단체 관계자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현지 시장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도 표명했다.

조홍래 이노비즈협회장은 "수십 년 전부터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일본은 전체 자동차 시장의 9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의 첨단 기술기반의 혁신적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방한한 인도네시아 중기부 멜리야디 전 차관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등 미래 혁신 기술을 보유한 한국 자동차 기업과 인도네시아 기업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