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보성군, '신종 코로나' 예방 차원 다중이용시설 휴관

사진설명 = 보성군청 전경.



보성군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강경책을 내놨다. 보성군은 10일부터 율포 해수 녹차 센터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14곳을 2월 말까지 휴관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연장 또는 조기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휴관하는 시설은 율포 해수 녹차 센터, 봇재, 한국차 박물관, 보성 국민체육센터, 보성문화예술 회관, 방진관, 태백산맥 문학관, 벌교 금융조합, 군립 백민미술관, 충절사, 보성 농어촌 공공 도서관, 보성 판소리 성지, 홍암 나철 기념관, 보성 비봉공룡공원 등 14곳이다.

군 관계자는 "다중 시설 이용을 통한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으며, 휴관 기간 동안에는 시설 개?보수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준비 기간으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보급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