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13년간 동문 600여 명 배출…18기 과정 모집도
이노비즈협회는 최고경영자과정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앞줄 왼쪽 3번째부터)6대 김근호 회장, 성명기 전 이노비즈협회장, 7대 임인걸 회장 등 참석자들이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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