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이노비즈協, 최고경영자과정 6·7대 동문회장 이취임식 열어

2008년부터 13년간 동문 600여 명 배출…18기 과정 모집도

이노비즈협회는 최고경영자과정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앞줄 왼쪽 3번째부터)6대 김근호 회장, 성명기 전 이노비즈협회장, 7대 임인걸 회장 등 참석자들이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매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 6대·7대 회장이 이취임식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13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그동안 배출된 동문 기업인만 600여 명에 달하며 이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연결고리를 만들어가면서 협회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신임 7대 회장은 6대 김근호 회장(주인정보시스템 대표)의 뒤를 이어 은성일렉콤 임인걸 대표가 맡았다. 임 회장은 96년 당시 은성일렉콤을 창업, 24년간 인쇄회로기판(PCB)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임 회장은 "임기동안 동문들간의 사업교류 활성화를 통해 혁신적인 융합비즈니스의 성공사례를 만들 것"이라며 "이는 우리 이노비즈기업의 새로운 혁신 성장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노비즈협회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는 인적 교류뿐만 아니라 매달 사업교류회를 비롯해 독서토론회, 산악회, 골프회, CEO 합창단 등의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편 이노비즈협회는 제18기 최고경영자과정도 현재 모집하고 있다. 오는 3월3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5주간 진행하는 강의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산업 트렌드, 경제 전망, 역사, 문화예술, 의학, 인문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커리큘럼을 통해 혁신 기업가로서의 길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