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정치

타이어뱅크, 찾고 찍기 이벤트 진행

타이어뱅크.



타이어뱅크가 타이어뱅크 찾기 이벤트인 '폰들어! 움직이면 쏜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9일까지 타이어뱅크 SNS페이지서 진행된다. 매장이나 포스터, 광고 등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타이어뱅크와 관련된 캡쳐 이미지가 아닌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991년 대전광역시에서 국내 최초 선진국형 타이어 전문 매장으로 시작했다. 타이어 4대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공기압, 펑크, 밸런스, 위치교환) 와 타이어 안심보상 서비스 등 고객 위주의 영업을 진행해 국내 타이어 전문 매장의 표준을 제시했다. 그 결과 2018년 400번째 매장이 열렸고 2020년 1월 현재 전국 430개 매장을 오픈, 서비스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타이어뱅크 매장서 진행되는 고객 중심 서비스 소개 및 안내를 위해 준비 됐다. 2월 19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 후 응모자를 추첨, 치킨 및 커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