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홈페이지서 접수…300명에게 식사 이용권 지급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4일부터 오는 3월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2분기 '따뜻한 인생 한끼'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따뜻한 인생 한끼'는 가족, 연인, 친구 등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복지시설 종사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하는 '천사 프로젝트'다.
이번 인생 한끼 프로그램은 JTBC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유현수 쉐프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며 선발자에게는 유현수 쉐프가 운영하는 '두레유' 식사 이용권을 지급한다.
신청접수는 중기사랑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인생 한끼 신청사연 등 간단한 인적사항을 등록하면 된다. 2분기 선발인원은 300명이다.
대상자는 오는 3월18일 재단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개별적으로 문자메시지도 발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따뜻한 한끼 식사 후기사연 올리기 이벤트도 진행해 우수 후기자에게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중기사랑나눔재단 김영래 이사장은 "따뜻한 인생 한끼를 통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전해줬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재단의 따뜻한 천사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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