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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 유한킴벌리, '한국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7년째 'Top 6'

유한킴벌리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사업을 통해 몽골에 조성한 숲 전경.

올해 50주년을 맞는 유한킴벌리가 '2020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올스타 4위에 올랐다.

 

유한킴벌리는 관련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후 17년 연속 'Top 6'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이번 조사에는 소비자, 전문가 등 1만3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업 공익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1970년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사로 설립돼 기저귀, 생리대, 미용티슈 등을 생활필수품으로 정착시키며 우리 사회의 위생과 생활문화 발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제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한 회사의 건실한 경영성과, 윤리경영, 사회공헌과 노경화합 등에서 모범적인 경영사례를 제시해 높은 순위에 올랐다는 평가다. 유한킴벌리는 세부 조사항목에서도 사회가치 전체 1위, 이미지가치 전체 2위를 기록했으며, 산업별 평가에서도 생활용품부문 1위에 뽑혔다.

 

유한킴벌리가 1984년부터 37년간 지속해오고있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우리나라 성인의 89.3%(엠브레인 리서치 2019년 조사)가 인지하는 국민 캠페인으로 알려져 있다.

 

생명의숲, 산림청 등과 함께 진행해 온 국·공유림 나무심기와 숲가꾸기가 대표적 활동으로 지금까지 국·공유림에 총 53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

 

아울러 약 730여개의 학교숲 조성 지원활동, 몽골에 여의도의 11배에 이르는 '유한킴벌리 숲' 조성, 서울숲의 설램가든과 도시숲 조성활동 등도 추진하고 있다.

 

또 주요 제품의 핵심고객과 함께 하기 위해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비롯해 생리대 기부, 마스크 지원과 미세먼지 대응 교육활동,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제공, 희망뱅크 하기스 기저귀 기부 등의 활동으로 비즈니스와 제품을 통한 사회책임 실천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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