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과 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는 코스피 상장 교육 기업 윌비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업이 가진 인프라를 바탕으로 최근 급속하게 성장하는 1인 온라인 창업을 비롯한 N잡 트렌드에 맞춘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지앤지커머스는 강사 관리 및 강의 기획, 운영 지원 등을, 윌비스는 교육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강의 제작 등을 각각 지원한다.
아울러 홍보 및 마케팅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앤지커머스 모영일 대표는 "이커머스 시장이 커지면서 이젠 누구나 온라인 창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면서 "하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 어떤 정보를 확인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번 양사간 협약을 바탕으로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기반의 온라인 창업 교육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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