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와 손잡고 고객 중심 사이트 갖춰
유한킴벌리는 자사몰 맘큐(momQ)가 누적회원 100만명을 앞두고 새단장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년 처음 문을 연 이후 회원이 꾸준히 증가하며 데이터 처리용량과 속도를 늘려야 해 이참에 토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한 것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데이터처리 속도를 높여 원활한 접속 환경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쾌적한 쇼핑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특히 맘큐 플랫폼 리뉴얼은 국내 최대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코리아센터와 파트너쉽을 맺고 진행했다.
우선 리뉴얼은 디자인 변경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화 제품 추천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유저인터페이스(UI) 업그레이드를 통해 효율적인 쇼핑과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한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데 중점을 뒀다.
▲장바구니 쿠폰 ▲쇼핑지원금 ▲배송비 쿠폰 등을 구매금액별, 카테고리별 등으로 다양화했으며, 카테고리별 상품평 항목을 세분화하고 설문조사 기능을 강화해 고객들의 의견이 실제 상품기획에도 모니터링 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다.
유한킴벌리 맘큐 담당자는 "하기스 몰에서 출발한 맘큐가 2015년 첫 시작이후 꾸준한 혁신과 고객친화적 서비스로 매월 5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눈앞에 둔 사이트로 성장했다"며 "그동안 아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맘큐 리뉴얼을 통해 쇼핑의 편리함은 물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더욱 발전하겠다"고 전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축하 댓글 릴레이, 프로 맘큐맘 입문 도전 이벤트를 비롯해 할인 프로모션도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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