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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미 국방부, 해군 전투기 조종사가 촬영한 UFO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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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 해군 영상 캡처

미 국방부가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한 영상 3편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고 CNN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미 국방부는 2004년 11월과 2015년 1월 비행 훈련 당시 해군 전투기 조종사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적외선 카메라로 찍은 영상에는 바다 위를 고속으로 비행하고 있는 물체와 구름 위에서 회전하고 있는 비행체, 공중을 부유하고 있는 타원형의 물체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 모습 등이 찍혀있다.

또한 영상에는 파일럿이 “저것 봐”라고 외치며 놀라움을 나타내는 음성도 담겼다.

 

미 국방부의 수잔 고프 대변인은 “철저한 검토 끝에 이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 우리 국방 능력 등을 공개하지 않으며, UFO가 군사 공역을 침입한 것에 대한 후속 조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국방부와 함께 UFO 기록들을 연구한 바 있는 해리 리드 전 미 상원의원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 “미 국방부가 동영상을 공식 공개해 기쁘다”며 “연구의 극히 일부분만 드러냈을 뿐이다. 미국은 UFO가 국가 안보에 어떤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고 과학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가 정식으로 공개하기 전에도 2017년 뉴욕타임즈, 2018년 3월 미국 민간 과학연구·미디어 그룹인 투스타스아카데미오브아츠앤드사이언스 등이 이 영상을 입수해 공개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