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팡팡페이'가 이용자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홈앤쇼핑 팡팡페이의 약진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포털 및 소셜플랫폼 계열 간편 결제서비스가 아닌 순수 홈쇼핑 업계에 특화된 간편 결제수단의 성과로는 눈에 띄는 수준으로 그동안 홈앤쇼핑이 '모바일서비스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다.
팡팡페이는 국내 시중은행 20개사 등과 연계된 은행계좌 기반의 현금 간편 결제서비스로 최초 등록만하면 이후 결제 시엔 공인인증서 없이도 6자리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할 수 있어 간편하다.
또 금융권의 정기 점검시간 중에도 '예약주문'을 통해 중단없이 결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통해 안전거래를 목적으로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있다.
이같은 편리함과 안정성이 이용자수 200만명을 돌파한 결정적인 요소라는 판단이다.
신규 가입고객 대상으로 팡팡페이 결제시 사용할 수 있는 '첫 구매 쿠폰', 상품평 작성 등으로 확보한 쇼핑포인트의 2배 금액을 팡팡페이 전용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접목해 홈앤쇼핑의 대표 결제수단으로 자리잡게 됐다.
최근 정부의 선결제, 선구매를 통한 내수 보완 시책에 따라 6월까지 현금 소득공제율이 60%로 2배가량 상승해 현금 이체를 기반으로 하는 팡팡페이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팡팡페이 서비스는 재이용 빈도가 높은 결제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편리함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홈앤쇼핑을 대표하는 결제 시스템으로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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