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에이스침대, AR 기술 탑재 '에이스룸' 인기 최고

출시 5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14만건 넘어서

 

에이스침대는 침대업계 최초로 선보인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 '에이스룸(ACEROOM)'(사진)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14만건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스룸'은 소비자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온 에이스침대가 소비자 체험 기회를 보다 편리하게 확대할 수 있도록 출시한 서비스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에이스침대의 제품을 실제 공간에 적용해보고 제품의 사이즈나 디자인을 경험해볼 수 있다.

 

증강 현실을 활용해 실제로 침대를 배치한 것처럼 시뮬레이션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에이스룸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폰에 '에이스룸'을 설치한 후 'AR 침대배치' 메뉴를 선택하면 24종의 프레임과 10종의 매트리스, 4종의 룸세트 등이 포함된 제품 카탈로그에서 침실에 놓을 침대를 실제로 배치한 것처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또한 카멜 브라운, 네로 그레이,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는 물론 1인 맞춤형 슈퍼 싱글 침대부터 가족을 위한 패밀리 침대까지 갖춰 자유롭게 인테리어를 연출해볼 수 있다.

 

특히 '에이스룸'에선 에이스침대의 신제품을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출시된 신제품 'PERTE'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반영돼 빠르게 체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아파트에 이사 예정이거나 현재 거주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홈디자인' 기능을 활용해 보다 쉽게 에이스룸을 활용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원룸부터 100평이 넘는 아파트까지 9만 5000여 개의 아파트 도면을 애플리케이션에 구현해 정확한 사이즈와 디자인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밖에도 침대 배치부터 바닥재, 벽지까지 내 취향대로 방을 꾸며볼 수 있고 '방보기' 뷰 기능을 통해 연출된 방에 실제로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에이스침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침대의 특성상 실제 공간에 설치하기 전까지는 침실 분위기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지 확인하기 쉽지 않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제작된 '에이스룸' 애플리케이션이 누적 다운로드 14만건을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이를 통해 좋은 제품과 앞서 나가는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