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분쟁 무료 자문, 서신 작성 도움도
B2B 유통 플랫폼 도매꾹와 도매매를 운영하는 지앤지커머스는 도매매 전문셀러 지원을 위해 법률 자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이커머스 시장의 급격한 증가와 더불어 온라인 셀러들의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이 발생함에 따라 전문셀러를 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앤지커머스는 해당 서비스 운영을 위해 법무법인 우면과 자문 계약을 맺었다. 이에 도매꾹, 도매매를 활용하는 온라인 셀러라면 누구나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 발생 시 무료 자문과 관련 서신 작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향후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를 통해 전문셀러를 위한 법률 자문 특강도 실시할 예정이다.
도매꾹도매매교육센터 하병록 수석은 "이커머스 시장이 커지고 온라인 셀러 수가 증가하면서 지적재산권과 같은 법적 분쟁이 발생할 여지가 높아짐에 따라 자사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전문셀러를 지원하고자 법률자문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온라인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법률 자문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매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