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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한국문화재재단과 '전통문화 저변확대' 나서

문화유산채널 통해 공영쇼핑 핵심가치 등 전달

 

공영쇼핑이 전통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한국문화재재단과 뜻을 모았다.

 

공영쇼핑은 지난 18일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한국문화재재단과 전통문화 콘텐츠 교류 및 확대를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수도권 내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에 따라 서면으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공영쇼핑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전통문화 기반 방송 및 영상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전통문화 활용, 보급을 위한 유통망 확대 ▲전통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 보급 ▲기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유산을 실제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문화유산채널(K-heritage TV)'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유산채널을 통해 공영쇼핑의 핵심가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영쇼핑은 홈쇼핑 채널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한국문화재단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하고, 공동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양사가 보유한 채널과 콘텐츠가 만나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콘텐츠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