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서 '여수 오션힐' 1·2박 패키지 판매 홈앤쇼핑이 지역의 중·소 호텔들을 살리기위해 나섰다.
홈앤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입은 지역 중·소호텔을 위해 숙박권을 TV홈쇼핑에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첫 방송은 28일에 시작, '여수 오션힐 호텔이용권'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가정보통계에 따르면 여수는 연간 1300만명의 관광객이 찾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예년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여수 오션힐 호텔이용권'을 소개해 지역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내수경제 활성화를 돕겠다는 취지다.
'여수 오션힐 호텔'은 주변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여수 관광을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호텔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박, 2박 상품을 각각 선보이고, 오션뷰 객실 1박(조식 2매)을 7만9000원에, 오션뷰 객실 2박(조식 4매)은 13만9000원에 판매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며 방송 중 추첨을 통해 150만원(30만원씩 5명)의 현금을 지급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코로나19로 집중 피해를 입은 대표적 산업이 관광산업이기 때문에 지역 중·소호텔을 소개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론칭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호텔을 소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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