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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

현대L&C, 사회 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 팔 걷어

약 2억원 상당 바닥재, 벽지 제품 등 지원키로

 

현대L&C가 사회 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에 힘을 보탠다.

 

현대L&C는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사회 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사업' 업무 협약식에서 약 2억원 상당의 바닥재, 벽지 제품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성 질환 예방사업'은 환경보건 전문인력이 저소득,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약 17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내공기 질을 진단하는 환경복지서비스사업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2009년부터 진행해왔다.

 

현대L&C는 지난 2013년부터 '환경성 질환 예방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올해는 친환경 바닥재 '명가', 벽지 '큐티에' 등 약 2억원 상당의 바닥재 및 벽지 제품을 기부해 사회 취약계층의 거주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성 질환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L&C에서 이번에 기부할 '명가'는 국내 최초 순수원료를 사용하고, 프탈레이트계 가소재 및 중금속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바닥재다. 항균·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알러지 걱정없는 안전한 바닥재로 알려져 있다. '큐티에'는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벽지로, 종이를 겹쳐 만들어 유해성이 없으며 통기성이 좋아 습기 조절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현대L&C 류기현 토탈인테리어사업부장(상무)은 "환경기술원이 추진하는 뜻깊은 사업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저희의 작은 도움이 취약계층의 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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