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스마트 대한민국' 위한 中企 혁신 네트워크 포럼 본격 출범

중소기업 기술혁신 통한 글로벌 대응전략 모색 등 미션

 

제1회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이 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앞줄 왼쪽 3번째부터)이정동 대통령비서실 경제과학특별보좌관,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 공동 의장인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장섭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하기 위해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이 본격 출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The Bridge for SMEs)'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포럼 공동 의장인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이장섭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이정동 대통령비서실 경제과학특별보좌관, 중소기업 유관 기관장 및 관련 협회장, 스타트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혁신 네트워크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포럼의 의장은 중기부 장관과 민간 의장이 공동수행하며 중기부 유관기관, 연구기관, 관련 협회 등이 운영위원회 기관으로 참여한다. 운영위원회 아래에는 기술, 생태계, 사회현안, 글로벌화 등 전문분과를 두고 산학연 소속의 분과위원들이 정책 의제 발굴과 정책 대안 도출 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중기부 원영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포럼이 출범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중기부의 대표적인 정책 싱크탱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