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나눔운동에 1.8억 기부등 공헌 활동
홈앤쇼핑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가로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사회공헌심의위원회를 새롭게 운영하는 등의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홈앤쇼핑은 국제개발협력사업 증진을 위해 사단법인 지구촌나눔운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구촌나눔운동이 펼치고 있는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다양한 국제개발활동 협력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활동을 위한 홍보 협력 캠페인 ▲사회성 향상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등에 올해 약 1억8000만원을 기부키로 하면서다. 앞서 홈앤쇼핑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관련 활동을 위해 5억4000만원 쾌척한 바 있다.
1998년 설립된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지구촌나눔운동은 베트남, 동티모르 등 개발도상국의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개발협력사업 및 지구촌 빈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개발교육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여 년간 수행한 국제개발사업의 전문성과 지구촌 빈곤 해결의 성과를 인정받아 UN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2012년 개국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 소외계층, 재해·재난방송, 교육, 중소기업 지원 분야 등을 위한 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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