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사회공헌활동…지역아동센터에 가구 전달
넵스(NEFS)는 141번째 '꿈의 가구 기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넵스는 '공간의 변화는 넵스로부터'라는 기업 철학과 종합가구기업이라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꿈의가구 기증 프로젝트'는 한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노후한 가구를 새로운 꿈의 가구로 탈바꿈시키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넵스는 지난 2007년부터 14년째 매년 평균 10여 곳 이상의 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1개 지역아동센터에 주방과 아동용 일반 가구 기증을 완료했다. 이번 꿈의 가구 기증 행사에 참여한 넵스 임직원들은 지난 16일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솔로몬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책상, 사물함 등 가구 30여 점을 전달하고 직접 설치하는 등 아동들의 방과 후 학업 및 센터 활동을 위한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넵스 김범수 대표는 "넵스는 '공간의 변화로 아동들의 꿈을 지원한다'는 사회공헌 비전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오랜 기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꿈의 가구 기증을 통해 더 많은 아동들이 보다 나은 공간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넵스는 꿈의 가구 수혜처 아동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넵스 드림장학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262명의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꿈의 가구 기증 프로젝트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매년 초 모집 및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매년 연말에는 넵스가 후원하는 골프선수와 함께 행사를 진행해 아동들에게 더욱 뜻 깊고 의미 있는 추억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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