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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

소진공,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돕는다

성장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유, 홍보 협력등 공동 모색

 

소진공 김수암 소상공인본부장(왼쪽 3번째) 등 소진공 관계자들이 중소상공인희망재단 관계자들과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손을 잡았다.

 

소진공은 지난 21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소상공인의 성장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보유한 프로그램 및 시설 등을 활용·교류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 창업·성장을 위한 창업 교육, 교육 프로그램·강사진 교류, 보유 시설 이용편의 제공 등을 탄력적으로 교류하는 것 뿐만 아니라 ▲두 기관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홍보 협조 ▲희망재단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 협업 ▲양 기관 입주기업 모집 홍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소진공 김수암 소상공인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창업에서 성장까지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이루어진 만큼 협력이 640만 소상공인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